점수가 높을수록 외환위기 위험이 큽니다. 0~29 정상 · 30~49 경계 · 50~69 복수위험 동시악화 · 70~100 심각.
외환보유액은 단기외채 대비 2.33배로 양호 수준입니다. 최근 20일 원/달러 상승(원화 약세)과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동시에 나타났습니다. 즉시 IMF형 외화상환 위기 신호는 없으나, 시장성 자본유출·달러조달 비용은 계속 점검이 필요합니다.
“해외 투자자·은행이 단기간에 달러를 회수하거나 차환을 거부할 때, 한국의 외화 유동성이 버틸 수 있는가?” — 환율 예측이 아니라 외화 지급능력·차환 리스크·시장 스트레스·자본유출 압력을 추적합니다. 수치는 실데이터, 종합점수는 과거 위기(2008·2020·2022) 백테스트로 검증한 베타 지표입니다.
점수가 높을수록 외환위기 위험이 큽니다. 0~29 정상 · 30~49 경계 · 50~69 복수위험 동시악화 · 70~100 심각.
외환보유액은 단기외채 대비 2.33배로 양호 수준입니다. 최근 20일 원/달러 상승(원화 약세)과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동시에 나타났습니다. 즉시 IMF형 외화상환 위기 신호는 없으나, 시장성 자본유출·달러조달 비용은 계속 점검이 필요합니다.
외화 유동성·차환·시장 스트레스·자본유출을 분리해 표시. 모든 수치는 실데이터(출처·등급·기준일 포함).
위기 시 외환시장에 발생할 수 있는 달러수요를 외환보유액이 몇 배 커버하는지(보수적 추정·등급 D). 1배 미만이면 심각.
| 시나리오 | 커버리지 | 예상 달러수요 | 상태 |
|---|---|---|---|
| A. 정상 시장 스트레스 | 11.65배 | 367억 달러 | Green |
| B. 금융시장 위험회피 | 3.19배 | 1,337억 달러 | Green |
| C. 복합 외환유동성 위기 | 1.56배 | 2,738억 달러 | Yellow |
외국인 주식 보유액 등 일부 분기·수동입력 항목 미반영 시 보수적으로 추정합니다.
종합점수를 구성하는 6개 영역. 데이터가 없는 영역은 미반영 후 재정규화합니다.
각 지표를 미리 정한 안전선과 위험선 사이 어디인지로 0~1로 환산합니다(선형 보간, 범위 밖은 0 또는 1로 고정). 그 값을 신호등으로 표시합니다 — 🟢 위험도 < 0.40 · 🟡 0.40 ~ 0.70 · 🔴 ≥ 0.70.
| 지표 | 안전선(🟢) | 위험선(🔴) |
|---|---|---|
| 단기외채 커버리지(외환보유액÷단기외채) | 2.0배 | 1.0배 |
| 원/달러 20일 변화 | +0% | +5% |
| 원/달러 1년 Z-score | 0.0 | 2.5 |
| 외국인 주식 20일 순매수 | 0 | -15조원 |
| VIX(공포지수) | 15 | 35 |
| 외환보유액 3개월 변화 | +0% | -10% |
| 경상수지 3개월 누적 | +150억$ | -50억$ |
| 유가(WTI) 20일 변화 | +0% | +30% |
6개 영역을 배점으로 가중평균합니다. 데이터가 없는 영역은 빼고, 남은 가용 배점 기준 100점으로 환산해 종합점수를 냅니다(상단에 “지표 반영 %”로 표기). 한 지표가 🔴이어도 다른 영역이 튼튼하면 종합은 희석됩니다 — 외국인 매도≠지급불능이라는 원칙.
평균에 묻히면 안 되는 치명 신호는 점수와 무관하게 즉시 경보합니다.
위기 시 달러수요 = 단기외채×(1−차환율) + 외국인주식×매도율×환전계수(0.5) + 외국인채권×매도율 + 유가충격 + 마진콜. 외환보유액 ÷ 이 수요 = 커버리지.
| 시나리오 | 차환율 | 주식매도 | 채권매도 | 유가 |
|---|---|---|---|---|
| 정상 시장 스트레스 | 95% | 3% | 5% | +15% |
| 금융시장 위험회피 | 80% | 8% | 15% | +30% |
| 복합 외환유동성 위기 | 60% | 15% | 30% | +50% |
2007~2026년 233개월 검증: 2008 글로벌금융위기 최고 65·평균 53점, 평시(2017·2025) 평균 4~8점·RED 0회. 분기 단기외채 발표시차를 2분기 밀어도 위기평균 32.0→32.1로 미래정보 누수 없음.
가중치와 임계값은 한쪽 시각의 자의가 아니라, 서로 다른 4개 관점이 토론해 합의한 값입니다(2026-06-22).
잔존만기 단기외채 커버리지·외국인 채권 일별유출·한국 CDS 같은 수동/추가 데이터가 쌓이면, 유출·은행 영역을 보강하고 가중치를 다시 토론합니다.